СКОРОГОВОРКИ НА КОРЕЙСКОМ


문장을 통한 발음훈련
1. 저 찹쌀 쌀 찹쌀(повторить 3 раза)
2. 고목 나무 묘목(повторить 3 раза)
3. 중앙청 창살 쌍 창살, 시청 창살 외 창살
4.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
5. 한양 양장점 옆에 한영 양장점, 한영 양장점 옆에 한양 양장점
6. 이분은 백 법학 박사이시고, 저분은 박 법학 박사이다.
7.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뭉게구름 그린 구름이다.
8. 앞집 팥죽은 붉은팥 풋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햇콩 단콩 콩죽이고,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팥죽, 콩죽, 깨죽, 죽 먹기를 싫어하더라.
9. 서울특별시 특허허가과 허가과장 장과장
10.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고,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한다.
11. 강낭콩 옆 빈 콩깍지는 완두콩 깐 빈 콩깍지고, 완두콩 옆 빈 콩깍지는 강낭콩 깐 빈 콩깍지다.
12. 저기 저 콩깍지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냐?
13. 작년에 온 솥 장수는 헌 솥 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 장수는 새 솥 장수다.
15.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16. 우리 집 옆집 앞집 뒤 창살은 홑 겹 창살이고, 우리 집 뒷집 앞집 옆 창살은 겹 홑 창살이다.
17. 대공원에 봄 벚꽃놀이는 낮 봄 벚꽃놀이보다 밤 봄 벚꽃놀이니라.
18. 저 건너 장 서방네 지붕에 앉은 수탉은 큰 장 서방네 수탉이냐? 작은 장 서방네 수탉이냐?
19. 저기 저 말뚝은 말 맬만한 말뚝인가 말 못 맬만한 말뚝인가?
20. 밤 장수 밤 광주리는 밤색 밤 광주리요, 감장수 감 광주리는 감색 감 광주리이다.
21. 내가 그린 얼룩달룩 표범 그림은 참 잘 그린 얼룩달룩 표범그림이고, 네가 그린 알룩달룩 표범 그림은 참 잘 못 그린 알룩달룩 표범 그림이다.
22.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 씨근씨근 잠자는 심술쟁이, 쌕쌕 잠자는 나무꾼, 씰룩씰룩 잠자는 아저씨
23. 훨훨훨 날아가는 나비가 활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훌훌훌 날개를 털어 불을 끄려 해도 홀홀홀 더 타오르는 불길
24. 앞집 뒷집 윗집 아랫집 대문은 철 대문이고, 옆집 건너 집 대문은 사립문 대문이다.
25. 담임선생님의 담당과목은 도덕담당이고 담임 닮은 담임선생님의 단골집 담 높은 집 주인은 닭장에서 닭 모이를 주는 게 그의 취미이다.
26. 참깨 들깨 검은깨 깨죽은 아버지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참깨 깨죽 들깨 깨죽 검은깨 깨 죽을 말합니다.
27. 가고 가고 기어 가고 걸어 가고 뛰어 가고 지고 가고 이고 가고 놓고 가고 들고 가고 쥐고 가고 잡고 가고 자꾸 가고 자꾸 간다.
28. 뻗은 가지 굽은 가지 구부러진 가지 가지가지의 가지 올라가지 늦가지 찐가지 달린 가지 조롱조롱 맺힌 가지 열린 가지 달린 가지 도롱도롱 달린 가지 젊은 가지 늙은 가지 나물할 가지 냉국탈 가지 가지가지 올려놓아도 나 못 먹긴 마찬가지
29.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각지면어떠냐. 깐 콩까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30.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 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장수는 헌 솥장수이다.
31. 철수책상철책상
32. 앞뜰에 있는 말뚝이 말맬말뚝이냐 말안맬말뚝이냐?
33.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34. 우리집 옆집 앞집 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35.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 법학 박사이시다.
36.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37. 경찰청 쇠창살 외철창살, 검찰청 쇠창살 쌍철창살38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39. 경찰청 철창살이 쇠철창살이냐 철철창살이냐40.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그림은 깃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다.
41. 칠월칠일은 평창친구 친정 칠순 잔칫날
42.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43. 저기 가는 상장사가 헌 상장사냐 새 상장사냐44.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서 살아"라고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45. 생각이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생각나는것이 생각이므로 생각하지않는 생각이 좋은생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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